상생페이백 실적에서 제외되는 소비는?

상생페이백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하지만, 모든 카드 사용액이 실적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결제 항목은 실적에서 제외되므로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1. 정부 소비쿠폰 사용액

정부가 별도로 지원하는 각종 소비쿠폰을 활용한 결제액은 이미 지원 혜택을 받은 것이므로 상생페이백 실적에서는 빠집니다.


2. 대기업 직영 프랜차이즈 매장

편의점, 패스트푸드, 커피전문점 등 대기업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에서 사용한 금액은 제외됩니다.
이는 정책 취지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3. 온라인 쇼핑몰 및 배달앱 결제

네이버쇼핑,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 결제는 대부분 인정되지 않습니다.
배달앱 역시 앱 내에서 카드 결제를 하면 제외되지만,
👉 “만나서 결제하기”를 선택하여 매장 단말기로 직접 결제하면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4. 키오스크·테이블 주문 시스템

무인 주문기(키오스크)나 테이블 오더 시스템은 결제 과정에서 판매자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결제대행사(PG사)가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적에서 제외됩니다.


5. 현금, 계좌이체, 상품권 구입

온누리상품권이나 지역화폐 구매, 계좌이체, 현금 결제는 소비 증대 목적과 맞지 않아 제외됩니다.


6. 해외 결제 및 직구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사이트 결제, 해외 현지 사용액은 국내 소비 활성화와 무관하기 때문에 인정되지 않습니다.


7. 법인카드 사용액

개인의 민생 회복 지원을 위한 정책이므로 법인카드 사용 내역은 전부 제외됩니다.



📌 중요 포인트
다만, 소비실적 인정 범위가 넓은 점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 매출이 30억 원 이상인 중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한 금액도 실적에 포함됩니다.
즉, 규모가 다소 큰 소상공인 매장에서도 결제한 내역은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리하자면, 소비실적을 인정받으려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카드 단말기를 통한 결제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배달앱이나 간편결제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결제 방식을 확인하고, 영수증과 카드 명세서를 보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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